아프리카에 대한 국제 인프라 투자는 아프리카 전역에서 에너지 부문이 여전히 강세를 이루고 있 는 가운데 최근 교통물류 부문이 급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투자자문 회사 딜로이트는 최근, 2014년 아프리카 건설부문 현황 보고서 “African Construction Trends Report 2014"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아프리카 각국..
지난해 2014년에 중국의 상하이항은 3,529만 TEU를 처리하여 2010년부터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닝보-저우산항은 1,868만 TEU를 처리한 부산항을 77만 TEU 차이로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반면, 광저우항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17.2%의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2012년부터 칭다오항에 밀려 8위로 내려 앉았으며 2013년부터..
세계은행(World Bank)은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의 철도 물류가 크게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보고서의 제목은 “Customer-driven Rail Intermodal Logistics: Unlocking a New Source of Value for China”로 금년 3월에 발표됨 - 특히 이 보고서는 북미와 같은 산업구조 및 규제 개혁이 이루어진다면 철도 물류의 성장 가 능성이 매우 높을 것..
글로벌 자동차 운송회사인 발레니우스 빌헴름센 로지스틱스(Wallenius Wilhelmsen Logistics, WWL) 는 Tianjin Port Group과의 조인트벤처를 통해 텐진에 자동차 전용물류센터를 개장했다. 동 물류센터는 톈진 동강 FTZ에서 위치하며 140,000㎡ 규모의 야적장과 6,000㎡ 규모의 작업장을 갖춘 대규모 시설이다. 이번에 개장되는 물류센터는 WWL가 중국..
APL 로지스틱스사는 스리랑카 투자청과 카투나야크(Katunayake) 수출 가공 지역(EPZ)에 대한 투자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 합의 체결 이후 APL 로지스틱스사는 스리랑카에 금년 하반기까지 남아시아 지역을 위한 신규 통합 허브 구축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더하여 APL 로지스틱스 Lank2)는 카투나야크 수출 가공 지구 내의 컨테이너화물집..
지난 3월 말부터 머스크사가 아시아에서 러시아 노보로시스크항3)으로 컨테이너 직항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흑해지역 컨테이너 항만들의 처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머스크사가 이와 같은 투자를 하게된 것이다. 새로운 항로에는 일본의 요코하마항, 나고야항, 한국의 부산항, 중국의 상하이항, 닝보항, 옌텐항, 싱가포르의 싱가포르항, 러시..
작년 하반기와 올해 3월초까지 항공화물 시장을 이끌었던 미주행 항공화물 물동량이 미국 서부항만지체현상이 다소 누그러지면서 4월 들어 슬로우해진게 아니냐는 분석이다. 지난달 27일 LA•롱비치항 현지 물류기업 등에 따르면 외항에서 대기 중인 선박들은 주중 작업으로 점차 감소하다가도 주말 작업이 쉬게 되면 다시 증가하는 일이 반복되고..
정확도 향상 과태료 경감 위한 4개 지침 마련 "실무와 괴리된 고시" 현장선 불만 쇄도 늘어나는 적하목록 품명오류 신고로 인해 그동안 고민을 거듭했던 관세청이 드디어 최종 솔루션을 마련했다. 지난 3월 23일 관세청 수출입물류과 은 '적하목록 품명 정확도 제고를 위한 업무처리지침'을 통해 4개의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당장 다음달인 4..
미주전문 프레이트 포워딩 기업인 스타클러스터㈜(대표이사 : 고재환)가 최근 멕시코 몬테레이(Monterrey)에 지사를 설립했다. 이번 지사설립은 기아자동차의 대규모 자동차 생산공장 설립을 앞두고 멕시코와 미국 및 제3국 운송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위한 것이다. 이 회사 고재환 사장은 “기아차의 자동차 물류뿐만 아니라 1차, 2차 벤더 기업들도..
물류업계 변화 위한 다각도 정책 마련 필요 IT-글로벌 화두 따른 민간 전문가 대가 위촉 바람직 지난달 30일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GLMP 10주년을 기념한 ‘물류산업 선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가 개최됐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김현 변호사(법무법인 세창 대표)가 ‘물류시장 변화와 물류정책 수립 제언’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김현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