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운송정책 無지원 無정책…세무 규제 확대 돈 안되면 포기! 손해나는 비즈니스 "안한다" 내년, 수익성 악화에 경쟁 치열…대기업 중심 시장 재편 여전 틈새사업 및 신규서비스 통한 경쟁력 확보 노려 2013년이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그랬던가. 2014년을 맞이했을 때 포워딩 업계는 "그래도 새해에는 좀 나아지겠지"하는 희망이 있었다. 실제로 1/4분기..
육상운송내용 10개 항목 FPIS에 반드시 입력해야 내년 1월부터 위반시 행정처분…300~500만원 과징금 내년에 화주로부터 요청받아 픽업 차량을 보낼 때 매우 조심해야 할 법이 본격 가동된다. 일명 '화물운수사업제도'라는 이 법령에는 포워더가 30% 이상은 직접 운송해야 하고 트럭터미널로 위탁할 경우 반드시 운송실적을 신고해야 한다. 만일 이를 ..
북미, 선박증가로 운임 회복 어려워 … 유럽, 경제회복 더뎌 운임 회복 곤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11월 25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연구기관, 학계, 업계, 단체 등이 참석하는 제33회 ‘세계 해운전망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5년 세계 거시경제 및 무역 전망, 중국경제 변화와 철광석 물동량 전망, 셰일혁명이 ..
카고게이트 박성순 과장 ocean@cargogate.co.kr 직업에 대한 원동력 혹은 추진력으로 가족을 꼽을 수 있다. 바쁜 일상에서도 사랑하는 가족들이 힘의 원천이라는 사실은 포워더도 마찬가지다. 이 또한 카고게이트 박성순 과장에게도 동일하다. 박 과장은 포워더 입문부터 가족으로 시작됐다. “통관과 연관된 업무를 하시던 오빠의 소개로 처음 일을 시..
단순 운송에 더해 엔지니어링 기술 접목해야 고부가가치 물류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양플랜트(offshore plant) 프로젝트 벌크 분야에 국내 국제물류업계가 단순 운송을 넘어 엔지니어링까지 확대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1월 3일 해양수산개발원(KMI)와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가 주관한 'E-learning을 활용한 프로젝트 화물 및 브..
ANC인터내셔날 선박대리점 업무 맡아 내년부터 동남아시아 오지로의 컨테이너 및 화물 해상운송에 대한 선택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남아시아 피더전문 선사인 사무데라 쉬핑 라인(Samudera Shipping Line, SSL)이 오는 12월 하순께 다시 한국을 기항하기 때문이다. 이 선사의 한국 선박대리점은 ANC인터내셔널(대표이사 : 이봉우)이 맡게 ..
TCR-TSR 통한 Door to Door 서비스 주목…정시성.신속성.경제성 확보 한국-유럽행 철송을 통한 LCL 서비스가 국내의 한 프레이트 포워딩 기업에 의해 개발, 활성화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MCI글로벌로지스틱스(주)(대표이사 : 강성린)은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정시성.신속성.경제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전자상거래 물량' 30~40% 급증... 블랙프라이데이 특수기대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물품을 구입하는 '해외 직구'가 대형 항공사들의 수익성에 '단비'가 되고 있다. 해외에서 국내로 반입되는 특송화물 물량이 급증하고 있어서다. 최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까지 대한항공의 한국 도착 전자상거래 특송화물 물량은 ..
국내 주요기관들이 미국 등 선진국들의 경기회복세로 수입수요가 늘어나면서 내년도 우리나라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들어 선진국 수출이 개선되고 있는데 내년에도 이어져 우리나라 수출세 회복에 이어진다는 견해다. 반면 중국 수출부진과 엔저지속은 국내 수출 성장에 발목을 여전히 잡을 것으로 우려됐다. 국회예산처는 내년 수출이..
매년 이상의화물 1,400 만TEU를 처리하는 LA/롱비치항만이 10년 만에 최악의 혼잡을 겪고있다. 현지 매체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12가지의 요인으로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① 선박의 대형화 : 현재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 접안하는 선박들은 5천~1만TEU급 선박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이 때문에 항만의 각 선석은 물론 하역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