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노선 서비스 강화로 아시아 지역 무역 활성화에 큰 역할 기대 글로벌 항공 특송 회사 FedEx가 중국 광저우의 물류 허브와 인도 뭄바이, 뉴델리를 잇는 직항서비스를 도입, 지난 1월 4일부터 운항을 시작하고 이에 따른 서비스 개선도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직항서비스는 A310기종이 투입되며, FedEx 아시아 태평양 물류 허브가 위..
유니코로지스틱스㈜(대표 : 박형주)가 지난 12월 31일부로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 AEO) 인증을 획득했다. AEO인증은 화물의 국제적 이동과 관련, 세관으로부터 납세, 법규준수, 화물안전 등 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공인 받는 것으로 일정수준이상의 기준을 충족하면 통관절차의 간소화 및 관세..
인천공항공사-한국무역협회 공동 2011 항공화물 전망 설명회 개최 2011 항공화물 전년 대비 6.2% 상승한 284만 톤 예상 1/4분기 저점, 2/4분기부터 IT제품 및 자동차부품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 새해 한국발 항공화물은 상반기 저조했다가 하반기에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같은 내용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 이채욱)가 한..
인천항만공사, 첨단 기술을 고객 가치로 거듭나게 한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인천항 항만물류 U-시스템(I-PLUS) 2단계 구축 시스템을 오픈으로써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항만을 향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I-PLUS’ 2단계 시스템은 항만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천항 정보 포탈, 스마트폰 기반 어플리케이션인 Smart I..
평택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개항 이래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 서정호)는 지난해 처리한 평택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45만TEU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9% 증가했다고 지난 1월 6일 밝혔다. 이 수치는 1986년 평택항에 LNG선이 처음 입항하고 2000년 컨테이너선이 첫 취항한 지 10년 만이다. 앞서 지난 2007년에는 31만 8,900T..
인도 전역의 항만들이 위험물 취급에 안전성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에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인도 해운부로부터 명령받았다. 그 규정이란 지난해 7월 100명의 환자를 발생시킨 뭄바이항 염소가스 유출사고와 같은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정부는 12월 초부터 위험 선적물의 취급을 낮에만 허용하고 그 취급시간도 수시간만 주는 것을 내용으..
상해를 허브공항으로 하고 있는 에어차이나(ACC)가 오는 1월 13일부터 상해-동경(나리타)를 주4회 중복운항(Double Flights)키로 했다. 지난해 10월말부터 이 항공사는 110톤의 화물적재가 가능한 747-400 화물을기를 주2회(화요일, 토요일) 운항했었으나 양 도시간 화물량이 70% 이상 급증하자 공급을 두배로 늘리게 된 것이다. 에어차이나는 나리타 ..
DB쉥커(DB Schenker)가 특별한 센서가 장착된 '스마트 박스(Smart Box)'를 홍콩과 남중국행 해상 컨테이너 화물운송 서비스에 최근 도입햇다. 이 스마트 박스는 GPS센서를 통해 운송시간 내내 화물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게 설계됐는데 고부가가치 및 환경민감 화물, 전기제품, 건강상품 등을 운송할 때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美 뉴스전문채널인 CNN이 '당신이 생각지 못한 유망직업'이란 제목으로 2011년 떠오를 직업에 ‘물류관리자’를 꼽았다. 최근 CNN은 탐 코젠스키 컨설팅교육회사 물류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해 “현재 미국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물류관리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의 전국 대학고용주협회(NACE)의 분석 자료를 토대로 “새해 미국 기..
SITC가 닝보, 상하이 출발 일본 5개 항만을 운항하는 중-일 서비스를 최근 시작했다. 이 선사는 CSCL의 닝보-상해-일본 슬롯을 매입해 닝보-상해-동경-요코하마-나고야-오사카-고베를 잇는 주 정요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는 마치 나비패턴의 서비스 형태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CKT-2 및 CKT-5 서비스로 명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