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도열)은 국민건강 위해물품이나 불량먹거리 등으로부터 국민건강과 서민경제를 보호하기 위하여, 인천항을 통한 민생침해물품의 국내 밀반입을 차단하고, 포워더(화물운송주선업자)의 법규준수도를 높이기 위한「인천항 LCL화물 통관관리대책」을 마련하여,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대책에 따르면 8월 1일이후부..
기존선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규 선사들도 증가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7개선사가 외항해운면허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다수의 선사출신자들이 선사설립에 나서고 있어 앞으로 신생선사들이 상당히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크로드는 지난 7월 28일 국토해양부에 해운업 면허를 자진반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
지난 6월 23일 창립된 특별법인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 김진일, 이하 KILA)에 사단법인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회장 : 강성린, 이하 KIFFA)이 향후 통합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KILA 측이 지난 7월 30일 시사했다. 이날 KILA 회장실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김진일 회장은 "당초 국토해양부가 KIFFA도 KILA에 포함시키려 했으나 적용법이 달라 ..
지난해 중반까지 큰폭의 물동량 증가세를 누렸던 한국-캄보디아간 국제운송이 후반 다시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유입된 우리나라 봉제업체들이 지난해 후반부터 철수하기 시작, 최근 20%밖에 남지 않았다고 최근 캄보디아 전문 포워딩 업체 관계자가 밝혔다. 또한 지난해 GS건설의 프로젝트카고마저 현지 외국인 투자 제..
두라로지스틱스(대표 : 김성호)가 8월 1일부터 국내 토종특송업계로는 처음으로 한국-라오스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7월 29일 이 회사에 따르면 최근 라오스 현지 파트너를 선정, 국제특송 통관 및 배송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빗르르 시작하게 됐다. 두라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아직 물량이 많지 않아 정기적인 서비스는 힘든 상황"..
25~30개 업체 모집에 50개 업체 입주희망...18일 신청접수시작 내년 9월 1단계 조성완료될 평택·당진항의 배후단지에 물류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 서정호, 이하 '평택항만공사)는 지난 7월 23일 '주한외국항만대표 초청 평택항 설명회'에서 1단계 배후단지 입주희망업체들이 정원보다 40%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
광양항에 아시아 순회항로(Intra Asia) 및 한일항로(Korea Japan Service)가 신규 개설된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 이상조)은 7월 31일부터 MCC 트랜스포트사가 광양항을 출발해 칭다오-상하이-탄중팔레파스-싱사포르-수가바야-자카르타-홍콩-카오슝-기륭-부산을 순회하는 아시아 항로를 신규 개설한다고 밝혔다. 또한 8월 2일부터는 국내 최..
해운선사들의 잇따르는 운임인상 시도에 해운선사들이 해운 60년만에 사상 최악이라며 불가피함을 역설하고 나섰다. 지난 7월 28일 한진해운에 따르면 전세계 대부분의 선사가 적자경영에 시달리고 있고 특히 컨테이너 화물을 주로 취급하는 선사의 경우 그 적자폭이 더욱 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한진해운만 지난 ..
코트라(KOTRA)가 유럽의 안트워프 공동물류센터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유럽 투자기업을 포함한 한국기업이며 홈페이지 (http://www.kotra.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이번 안트워프 공동물류센터에 참가하는 업체는 물류창고 보관료 등 발생실비를 대상으로 연간 470만원정도의 물류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와 관련해 ..
수입 특송·전자상거래 고시 대폭 개정 자체통관시설 및 특별통관대상업체 지정요건 강화 자체배송 의무화로 홀셀러 자가통관장 악영향 전망 드디어 고시가 나왔다. 지난해 11월부터 7월까지 진행했던 관세청의 수입특송화물에 대한 관리강화 노력이 최근 ‘특송물품 수입통관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와 ‘전자상거래물품등의 특별통관절차에 관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