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포워더타임즈 발행인 강준규
AI 브리핑에는 글로벌경영인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우선, 요약하자면 글로벌 경영인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 경영의 전략적 리더십을 발휘하며,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이해하고 조율하는 전문 경영인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시각과 전략적 사고를 겸비하여 주변 여러 국가와의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며 기술과 경영을 융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경영에 적극 활용하여 역량을 발휘한다.
나아가 사회적 책임과 기업 이윤의 균형을 추구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을 실천해 나간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경영인의 도덕성과 해당 기업의 신용일지도 모른다.
새로운 시장개척과 추가적인 이익의 창출 그리고 사업확장에 따른 경영자 자신의 욕구 충족이 때로는 경영자의 과욕이나 독선에 의해 진행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조직 내에서 CEO와 BOSS는 각각 지니고 있는 사고와 역량에서 차이가 나기에 어떠한 유형의 경영자인지 확연하게 구분이 된다.
포워더 역시 회사의 규모를 떠나서 인터내샤널 비즈니스이기에 경영자 역시 국제경영인의 감각과 지식 그리고 올바른 리더쉽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고객 이외에는 대부분이 해외 파트너들과의 국제비즈니스인 점을 감안하면 포워더 경영자도 국제경영인으로서 역량과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돈에 눈이 어두운 위선적인 경영자의 독선과 과욕은 직원에게 공황장애, 분노조절장애 그리고 우울증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제공이 되어 벙어리 냉가슴식으로 중병을 앓다가 결국에 회사를 떠나게 되는 불행한 경우가 초래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국제경영인에게 필요한 것은 위에서 거론한 허울 좋은 거창한 내용들보다는 내적으로는 직원들과의 소통과 대외적으로는 고객들과의 신용이 국제경영인에게 가장 기본적인 경영 지침일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의 어느 기업은 M&A를 통하여 얻은 매각 대금 중에서 각각 6억 원씩을 수백 명의 전 직원들에게 보너스로 지급하여 존경받는 경영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경영자는 혼자서 부자가 되는 게 싫었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했던 직원들에게 보답을 하고 싶었기에 회사의 성공 댓가를 지분이 없는 직원들에게 기업합병으로 인한 해고 없이 직원들과의 이별 보너스로 지급하게 되었을 뿐이라고 하였다.
해당 경영자는 과욕을 부리게 되면 양심의 가책으로 인해 평생 부끄러웠을 것이라고도 하였다. 이는 인성이 바탕이 되어 있는 경영인의 도덕성과 참된 정신이 실천으로 이어졌기에 직원들로부터 존경받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 하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BOSS보다는 CEO로서 거듭나는 새로운 마음가짐과 참된 경영인 정신으로 2026년을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려 나가고자 한다.
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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