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FA, 영남지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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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26.07.28 13:29   수정 : 2026.07.28 13:29
- 부산에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회원사 교류 확대 본격화 -



 한국국제물류협회(이하 KIFFA, 회장 원제철)는 지난 7월 27일(월) 오전 11시, 국제물류의 중심지인 부산에서 영남지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영남지회 출범은 영남지역 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회원사 간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영남권 물류기업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부산은 세계적인 항만 인프라와 물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물류의 핵심 도시로, 영남지회의 출범은 지역 물류기업들이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영남지회 개소식을 통해 ㈜광진티엘에스 김경호 대표가 영남지회장으로 위촉되어 공식 취임하였다.
행사에는 협회 임원사와 회원사를 비롯하여 물류기업 대표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영남지회의 출범을 함께 축하하였으며,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KIFFA 원제철 회장은 “협회는 1969년 설립 이래 국제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 산·학·관 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부산 영남지회의 개소는 지역 물류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회원사 간 협력 확대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KIFFA 김경호 영남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영남지회 사무소 개소는 지역 물류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회원사 간 협력 확대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 지회장으로서 지역 물류산업의 중심이 되어 소통하고 교류하며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협회는 향후 영남지회를 통해 영남권 물류기업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반영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는 역할을 강화하여, 지역 물류산업 발전과 회원사 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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