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탐 그룹은 올해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콜롬비아와 에콰도르에서 미주 및 유럽으로 2만4,000t의 화훼류을 운송하면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라탐항공은 발렌타이 데이 직전 3주 동안 집중 운항 체제를 가동해 보고타·메데진·키토에서 출발하는 430편의 전용기·혼재기를 운항에 투입했다.
이번 시즌 운송 물량 가운데 지역별로는 에콰도르발 약 1만2,000t, 콜롬비아발 1만2,300t으로 집계됐다. 한편 2025년 한 해 동안 양국에서 운송한 꽃 물량은 24만5,000톤 이상으로 집계됐다.
항공사 측은 대형 화물기 보유에 따른 충분한 공급능력과, 성수기 급증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유연성이 결합된 결과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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