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kmenistan Airlines, 28일부터 여객기 주간 2편 증편으로 월 300t 이상...내년 하반기 화물기 추가
4년 사이 매출 640% 신장, "보돌이" 캐릭터 및 홈페이지 통해 마케팅 강화...러시아 지점 성장 가속화

2023년 3월 말부터 Turkmenistan Airlines의 한국 Air Cargo GSA로서 독점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JS International Korea는 지난 3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JS International Korea의 문경식 대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단순 GSA 및 포워더가 아닌 종합물류 기업으로의 뿌리 깊은 나무가 되고자 하겠다고 강조한다.
기존 Turkmenistan Airlines 스페이스 강화와 더불어 특화 독점 캐릭터 개발 및 홈페이지 강화, 그리고 러시아 인프라 확대까지 이어지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문경식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윤훈진 부장
Q Turkmenistan Airline의 최근 한국 서비스 현황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Turkmenistan Airlines는 중앙아시아 Turkmenistan의 국영 항공사로서 2023년 4월 26일 인천-Ashgabat 구간에서 주간 한편의 A332F 정기 화물기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이후 2025년 주간 1편의 B770-200LR 여객기 서비스를 개시했고 올해 2026년 10월 28일부터는 주간 2편의 B770-300ER로 여객기가 증편되어 Turkmenistan Airlines를 통한 월간 화물 운송량이 드디어 월 300톤 이상 가능하게 됩니다.
주요 운송 지역으로는 Turkmenistan에서의 한국 주요 건설 기업의 건설 Project 물량의 증가에 따른 Ashgabat, 그리고 Ashgabat 경유 도시들인 런던, 이스탄불, 밀라노, 프랑크푸르트, 그리고 러시아로의 운송이 좀 더 원활하게 운송 될 예정입니다.
또한 2027년 하반기부터 A332F 화물기도 한 대 더 증편될 예정입니다.
Q 분명 시작점은 GSA였지만 프레이트 포워더의 역량을 최근 강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JS International Korea는 2022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General Freighter Forwarder로서의 역량을 준비하였습니다.
물론 Beginner로서의 적지 않은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한 해 한 해 천천히 준비하였고 이제는 충분히 전 세계 다양한 국가로의 운송망을 갖추었습니다.
2022년 본격적인 General Freight Forwarder 업무 개시 이후 2025년에는 2022년 대비 300% 그리고 2026년에는 2025년 대비 100% 이상의 영업 매출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2026년 대비 100% 이사의 매출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Project들을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Q 2년 전 러시아 지점를 개설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24년 봄 JS International Korea에서는 신규 영역구축의 일환으로 러시아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러시아에서 20년 넘게 물류산업에 종사해 온 Ms. Anna Kovton 지점장을 중심으로 해서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과 올해는 여러가지 러시아의 국제정세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매년 100% 이상의 성장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특히 2027년부터는 러시아 지점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지난 2년간 열심히 달려온 Ms. Anna Kovton 지점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 올해도 마무리 시즌에 들어가고 있는데 한 해 소감이 있다면?
올해 저희 회사는 자체적으로 2개의 목표가 있었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고 2027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영업 및 마케팅 강화에도 집중할 방침입니다.
우선 JS International Korea만의 특화된 한국적인 Home Page(www.jsciargo.co.kr)를 올해 새롭게 제작에 들어가 10월 초에 완성했습니다.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앞으로 이를 기반으로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두번째는 과거 보부상의 500년 전통을 이어받은 JS International Korea가 되고자 “보돌이”라는 JS International Korea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및 해외 영업의 선봉장이 될 예정입니다. 당연히 “보돌이”는 상표등록을 마친 상태입니다.
내년을 위한 저희만의 자체 준비 과정이었으며 저를 포함해 JS International Korea 전 임직원은 이제 2027년 열심히 달릴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Q 런칭 이후 바쁜 시간을 보내 왔는데 앞으로의 계획은?
회사 설립 이후 전통적인 항공사 화물 대리점에서 복합물류 및 포워더, 기타 분야까지 준비했던 시간들이 어느덧 5년이 흘러갔습니다.
여의도 본사. 인천 공항 사무소, 인천 공항 Ware-house, 그리고 러시아 지점 등등 다양한 방향으로 준비를 하였고 2027년 또 다른 큰 도전들을 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그리는 JS International Korea의 여정에 같이 나가고 있는 항공사업부 이은경 부장, 항공물류부 이주희 부장, 해상물류부 이재면 상무, 인천공항부 강신성 지점장, 그리고 러시아 물류의 Leader인 Ms. Anna Kovton 지점장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지난 5년의 시간 동안 JS International Korea의 기본적인 뿌리는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안착한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 깊은 뿌리를 바탕으로 그 가지들을 힘차게 뻗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년 사이 매출 640% 신장, "보돌이" 캐릭터 및 홈페이지 통해 마케팅 강화...러시아 지점 성장 가속화

2023년 3월 말부터 Turkmenistan Airlines의 한국 Air Cargo GSA로서 독점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JS International Korea는 지난 3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JS International Korea의 문경식 대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단순 GSA 및 포워더가 아닌 종합물류 기업으로의 뿌리 깊은 나무가 되고자 하겠다고 강조한다.
기존 Turkmenistan Airlines 스페이스 강화와 더불어 특화 독점 캐릭터 개발 및 홈페이지 강화, 그리고 러시아 인프라 확대까지 이어지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문경식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윤훈진 부장
Q Turkmenistan Airline의 최근 한국 서비스 현황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Turkmenistan Airlines는 중앙아시아 Turkmenistan의 국영 항공사로서 2023년 4월 26일 인천-Ashgabat 구간에서 주간 한편의 A332F 정기 화물기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이후 2025년 주간 1편의 B770-200LR 여객기 서비스를 개시했고 올해 2026년 10월 28일부터는 주간 2편의 B770-300ER로 여객기가 증편되어 Turkmenistan Airlines를 통한 월간 화물 운송량이 드디어 월 300톤 이상 가능하게 됩니다.
주요 운송 지역으로는 Turkmenistan에서의 한국 주요 건설 기업의 건설 Project 물량의 증가에 따른 Ashgabat, 그리고 Ashgabat 경유 도시들인 런던, 이스탄불, 밀라노, 프랑크푸르트, 그리고 러시아로의 운송이 좀 더 원활하게 운송 될 예정입니다.
또한 2027년 하반기부터 A332F 화물기도 한 대 더 증편될 예정입니다.
Q 분명 시작점은 GSA였지만 프레이트 포워더의 역량을 최근 강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JS International Korea는 2022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General Freighter Forwarder로서의 역량을 준비하였습니다.
물론 Beginner로서의 적지 않은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한 해 한 해 천천히 준비하였고 이제는 충분히 전 세계 다양한 국가로의 운송망을 갖추었습니다.
2022년 본격적인 General Freight Forwarder 업무 개시 이후 2025년에는 2022년 대비 300% 그리고 2026년에는 2025년 대비 100% 이상의 영업 매출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2026년 대비 100% 이사의 매출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Project들을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Q 2년 전 러시아 지점를 개설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24년 봄 JS International Korea에서는 신규 영역구축의 일환으로 러시아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러시아에서 20년 넘게 물류산업에 종사해 온 Ms. Anna Kovton 지점장을 중심으로 해서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과 올해는 여러가지 러시아의 국제정세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매년 100% 이상의 성장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특히 2027년부터는 러시아 지점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지난 2년간 열심히 달려온 Ms. Anna Kovton 지점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 올해도 마무리 시즌에 들어가고 있는데 한 해 소감이 있다면?
올해 저희 회사는 자체적으로 2개의 목표가 있었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고 2027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영업 및 마케팅 강화에도 집중할 방침입니다.
우선 JS International Korea만의 특화된 한국적인 Home Page(www.jsciargo.co.kr)를 올해 새롭게 제작에 들어가 10월 초에 완성했습니다.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앞으로 이를 기반으로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두번째는 과거 보부상의 500년 전통을 이어받은 JS International Korea가 되고자 “보돌이”라는 JS International Korea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및 해외 영업의 선봉장이 될 예정입니다. 당연히 “보돌이”는 상표등록을 마친 상태입니다.
내년을 위한 저희만의 자체 준비 과정이었으며 저를 포함해 JS International Korea 전 임직원은 이제 2027년 열심히 달릴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Q 런칭 이후 바쁜 시간을 보내 왔는데 앞으로의 계획은?
회사 설립 이후 전통적인 항공사 화물 대리점에서 복합물류 및 포워더, 기타 분야까지 준비했던 시간들이 어느덧 5년이 흘러갔습니다.
여의도 본사. 인천 공항 사무소, 인천 공항 Ware-house, 그리고 러시아 지점 등등 다양한 방향으로 준비를 하였고 2027년 또 다른 큰 도전들을 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그리는 JS International Korea의 여정에 같이 나가고 있는 항공사업부 이은경 부장, 항공물류부 이주희 부장, 해상물류부 이재면 상무, 인천공항부 강신성 지점장, 그리고 러시아 물류의 Leader인 Ms. Anna Kovton 지점장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지난 5년의 시간 동안 JS International Korea의 기본적인 뿌리는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안착한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 깊은 뿌리를 바탕으로 그 가지들을 힘차게 뻗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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