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바로지스틱스는 중국 부서부 알라샨큐 자유무역지대 내에 4,300평방미터 규모의 신규 자동화 물류 센터를 최근 개설했다.
이번 시설은 소량 화물 트럭(LTL)과 통합 국경간 도로 운송(TIR) 서비스의 통합 허브를 맡을 예정이다. 지정학적으로 카자흐스탄-중국 국경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어 세바는 현지 세관 간소화 절차를 활용해 운송 시간을 대폭 낮춘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설이 중국-중앙아시아-코카서스-유럽 육상 운송 회랑에서 자사의 화물 스페이스 확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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