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로테르담항의 컨테이너 처리량은 0.3% 증가한 337만TEU를 기록한 반면 앤트워프-브뤼에항은 5.5% 감소했다.
전체 화물 또한 로테르담은 1억300만t을 처리해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했고 앤트워프-브뤼헤는 6,550만t으로 3.2% 감소했다.
호르무즈 영향으로 수출 및 컨테이너 부진을 겪고 있는 유럽이지만 로테르담은 내륙 및 피더 화물 증가로 감소세를 완화한 반면 앤트워프-브뤼헤는 일반 화물 부진으로 상대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또한 아시아향 공 컨이 14% 급증한 것은 현재 북쪽 컨 운송 재편으로 EU 무역 불균형 심화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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