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티오피아는 125억 달러 규모의 비쇼프투 국제공항 건설을 올해부터 본격 시작했다.
아디스아바바 남동쪽 약 45km에 위치한 이 공항은 2030년 완공 시 연간 6,000만 명에서 향후 최대 1억 1,000만 명의 승객을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는 에티오피아항공이 사업을 주도하며 총 사업비의 30%를 자체 출자하고, 잔여 80억 달러는 미국·중국·이탈리아 등 국제 파트너와의 협상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다.
에티오피아항공 관계자는 해당 공항을 도하에 버금가는 대형 환승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연간 374만t 규모의 화물 처리 역량도 갖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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